이번 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중국팀을 2:0, 남조선팀을 1:0으로 이겼다.
15일 일본팀과의 마지막 경기에 출전한 조선선수들은 시작부터 적극적인 공격전을 벌리였다.
김윤미선수의 문전결속으로 경기시간 65분경 첫 득점이 이루어졌다.
경기시간 82분경 중간방어수 리향심선수가 대담하게 문전에서 차넣기한 공이 그대로 그물에 걸렸다.
결국 이날 경기에서는 조선팀이 일본팀을 2:0으로 타승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