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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트럼프패거리들의 《군사적대응》은 가소로운 추태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질겁한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그 무슨 《심각한 접근법》을 운운한데 이어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대조선강경파것들은 《실수하지 말라.》느니, 《위태로운 상황》이니 하는 객적은 나발들을 연방 줴쳐대고있다.지어 미국의 전쟁미치광이들은 《국회가 대조선선제공격문제를 론의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 남조선에 있는 자국민들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는 등 조선과의 전쟁을 기정사실화하는 호전적망발들까지 마구 내뱉고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조미핵대결전에서 참패의 고배를 마시게 된 핵전쟁미치광이들의 단말마적인 발작증세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트럼프패들이 그 무슨 《군사적대응》을 떠들어대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값비싼 대가로 이룩한 력사적대업실현선포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판별할 능력조차 상실한 가소로운 추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것들에게 다시금 충고하건대 이제는 미국이 분별을 잃고 군사적대응에 매달렸댔자 그로부터 차례질것은 예상할수 없는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에 직면하여 더욱 수습할수 없는 처지에 빠져드는것밖에 없다.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당국자들은 자기들이 어떤 처지에 놓여있고 어느 길로 가고있는가를 똑바로 가려보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

더 큰 수치와 파멸을 당하기 전에 광기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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