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2월 1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단체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찬양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 《인민을 위해 바치신 한생》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미술작품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였으며 그에 저촉되는것은 사소한것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이처럼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령도자를 인민들이 어찌 진심으로 받들고 열화와 같이 흠모하지 않겠는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김정일령도자의 거룩하신 영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이런 글을 실었다.

만난시련속에서도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김정일령도자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끊임없는 군현지시찰을 통하여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선군위업은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관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