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존함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이였고 장군님의 혁명실록은 조선인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였으며 장군님의 유훈과 업적은 사회주의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이룩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시고 20세기와 21세기의 격변하는 소용돌이속에서도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예지로 사회주의승리의 진로를 밝히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고무적힘을 안겨주는 지침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을 바쳐 튼튼히 다져놓으신 강력한 정치군사적힘은 사회주의조선의 제일국력, 최강의 무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강성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조선인민은 길이길이 전해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