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17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초강도강행군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혁명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해인 주체100(2011)년의 나날에도 달리는 야전렬차를 집무실과 숙소로 삼으시고 조국땅 방방곡곡에 현지지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겨가신 어버이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돌이켜보게 하는 록화편집물을 시청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관에서 사연깊은 야전솜옷을 입으시고 선군혁명령도의 상징인 철령에 서계시는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에 인사를 드리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은 피눈물의 언덕에서 천만군민을 산악같이 일떠세우시고 351고지와 초도방어대, 안변청년발전소건설장 등을 찾으시며 우리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주시고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주신 절세위인의 한생을 전하는 사진문헌들과 사적자료들앞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