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쓰르비아, 벌가리아, 베닌,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에서 4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김정일동지는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실천가이시다,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신것은 그이의 가장 큰 업적들중의 하나이다,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간직하시였기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에서 중시하여야 할것은 바로 선군업적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의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 알람 바하기아 버르싸마회사 사장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고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