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먄마, 알제리인사들이 11월 26일부터 12월 9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과 절절한 그리움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 총사장 마웅 마웅 나잉은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로선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영원한 기치로 되였으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밝은 미래, 세계평화와 안전을 담보해주는 만년토대로 되였다.
김정일각하의 거룩하신 존함과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알제리작가이며 기자인 알리 가르줄리는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거창한 변혁들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한평생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절세위인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