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업적을 다시금 돌이켜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김정일동지의 가장 큰 업적중의 하나이다.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 련이은 자연재해로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던 엄혹한 시기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였다.
그이의 끊임없는 군현지시찰에 의해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게 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이 날로 강화되고있는데 대해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숙동지는 김일성동지를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신 항일의 녀성영웅이시며 조선혁명의 미래를 안아올리신 위대한 어머니이시다.
하기에 오늘도 조선인민은 김정숙동지를 그토록 잊지 못해하면서 그이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