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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위업,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되고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백두산의 기상을 안으시고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며 백승을 안아오시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한 혁명령도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가장 야만적인 제재책동에 매달리는 한편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면서 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바싹 몰아가고있지만 그것은 멸망에 직면한 가련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포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그처럼 짧은 기간에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주체조선의 영웅신화는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 위대한 힘이 있다.이제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우리에게 덤벼들수 없다.실제적인 힘으로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담보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미제와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해 사상 최악의 제재책동과 광란적인 핵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뛸수록 그것은 저들의 종국적파멸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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