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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롬비아,브라질의 정당,단체 김정숙녀사의 생애 격찬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 브라질의 정당, 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그이의 사진문헌과 영상미술작품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꼴롬비아공산당은 12월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족이 낳은 걸출한 녀성혁명가이신 김정숙녀사는 오랜 기간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에 참가하신 녀장군이시라고 칭송하고 그이께서 지니신 비범한 군사적지략과 신비한 사격술, 무비의 담력과 뜨거운 인간애에 대하여 상세히 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11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숙동지께서 항일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목숨으로 보위하신데 대한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소개하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전생애를 김일성주석의 친위전사로 사시였다.

친위전사로서의 그이의 자세는 항일전의 나날에나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나날에나 변함이 없었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숙녀사의 탄생 100돐을 맞이하고있다.

항일의 녀성영웅, 전설적인 빨찌산녀장군의 숭고한 생애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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