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와 시민, 청년학생단체들이 16일 청와대앞에서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과 전 통합진보당 의원 리석기를 비롯하여 박근혜《정권》시기에 구속된 량심수들이 아직도 감옥에 갇혀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전 지역의 시민, 종교단체들과 많은 시민들이 량심수석방을 요구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현 집권자가 량심수석방을 결단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전 《정권》시기에 구속된 모든 량심수들이 석방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
집회참가자들은 《적페정부 최대피해자 한상균, 리석기 석방하라!》, 《문재인정부는 초불정부답게 량심수석방 결단하라!》, 《지금 당장 배제없이 량심수를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투쟁분위기를 고조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