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강행한 이번 련합훈련의 마지막날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 훈련장을 함께 돌아치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미제와 괴뢰들은 지난 9월에도 공화국의 전략적군사대상물들을 사전에 탐지하고 파괴하기 위한 훈련을 벌려놓았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