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6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앙골라, 나이제리아, 마쟈르, 오스트리아에서 좌담회,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1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앙골라녀성조직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대대로 수령복을 누리고있다.
오늘과 같이 복잡다단한 국제정세하에서도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키면서 자기가 선택한 길로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전진할수 있은것은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정일각하의 령도아래 강화되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백방으로 다져진 조선의 군사력은 조선인민의 행복한 삶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에 참가하여 천출위인들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다시금 절감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