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네팔인사가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규탄하여 11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행정비서 베라는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조선의 절멸을 줴쳐댄데 이어 미국이 이번에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사실을 상기시키고 이를 세계 진보적인류와 량심에 대한 엄중한 도발과 란폭한 유린행위로 준렬히 단죄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지키기 위한 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며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국제사회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리행할것이라는 조선의 원칙적립장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은 지극히 정당하며 세계가 공정한 립장에서 정의의 목소리를 높일것을 호소한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미국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들이 미국에 의해 날조된데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세계평화를 위한 조선의 노력을 높이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