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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하지만 미제가 제아무리 발악한다 해도 멸망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었다고 론설은 주장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반도에 최악의 정세가 조성되였어도 굴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희세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고 주체조선의 생명이며 비약의 원동력인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최강의 핵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드놀지 않는 신념을 지니고 원쑤들의 제재압박소동을 전민총결사전으로 짓부셔나갔다.

갖출것은 다 갖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무모한 광기를 멸망을 앞둔자들의 최후발악으로밖에 보지 않는다.우리 공화국은 강위력한 자위적억제력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억척같이 수호해나갈것이다.

론설은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조선은 승리자가 될것이며 미국은 흰기를 들고 무릎을 꿇는 패자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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