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핵, 미싸일위협대비》를 떠벌이며 미일상전들과 함께 조선반도주변해상에서 미싸일경보훈련을 또다시 강행하였다.
괴뢰해군과 미해군, 일본해상《자위대》의 함선들이 투입된 이번 훈련에서 호전광들은 모의표적을 탐지, 추적하고 그와 관련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한층 격화시키는 고의적인 도발소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미일상전들과 함께 감행한 미싸일경보훈련이 미국주도의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을 다그치기 위한 실동훈련이라는 사실이다.
미국, 일본, 남조선괴뢰들의 미싸일경보훈련은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기본고리로 되고있다.
괴뢰들이 미국의 장단과 계책에 놀아나면서 일본반동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에 뻔질나게 참가하고있는것은 3각군사동맹의 구축이 날로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이 상전의 부추김밑에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에 팔걷고 나서고있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하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전쟁도발에 광분하는 매국역적들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