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2월 20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제재소동은 가련한 《조공》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남조선괴뢰들은 집권자의 중국행각을 앞두고 공화국의 금융기관, 선박회사 등 단체들과 개인들을 《독자제재대상》으로 추가지정한다고 발표했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독자제재》소동을 벌린것은 민족반역무리의 고질화된 추악한 대결속내를 너무나도 빤드름하게 드러내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의 그 무슨 추가적인 《독자제재》소동은 알속은 없고 빈껍데기뿐이여서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적들의 그 어떤 초강도제재와 압박도 자주의 길, 병진의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북도발에 단호한 대응》, 《북과의 거래위험성환기》를 떠들며 그 무슨 추가적인 《독자제재안》을 꺼내든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또한 이러한 망동은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고 최악의 폭발계선에 이른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는 내외의 기대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문제시되여야 마땅하다.

괴뢰들의 그 무슨 추가적인 《독자제재》소동은 식민지하수인의 가련한 《조공》놀음에 불과하다.

우리에게 제재를 가할 아무러한 수단도 방법도 없는 괴뢰들이 그 주제에 《독자제재》를 운운하는것은 실로 가소로운 궤변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