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4일 청와대주변에서 《근로기준법》을 개악하려는 괴뢰당국의 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국회》가 법을 개악하는 경우 중소령세기업의 로동자들이 제일 큰 피해를 입게 된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이 개악안이 적은 임금으로 장시간로동을 조작하는것으로서 재벌들이나 대기업들이 쌍수를 들어 환영할 법안이라고 단죄하였다.
한편 《한국로총》도 13일 성명을 발표하여 《국회》가 《건설근로자법개정안》을 우선 채택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현 집권자가 《대통령》후보시절에 전 《정부》의 잘못된 행정지침을 페지할것을 약속하고는 지금 《정권》을 잡았다고 하여 선거공약을 뒤집는것은 로동자와 국민에 대한 배신이고 우롱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