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녀맹조직들에서 마련한 《녀맹》호 포증정식이 20일 함흥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함흥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증정사를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이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인미답의 험로역경을 진두에서 헤치시여 자립적이고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일떠세우시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혁명무력강화와 국방공업창설을 위하여 끊임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주체의 건군사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오늘 우리 조국은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녀맹》호 포증정서가 인민무력성 일군에게 전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