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조선녀자축구선수단 성원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하여 국가체육지도위원회가 20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위원장인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서기장 김장산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최휘동지는 연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성과는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전체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선수, 감독들이 앞으로도 당의 믿음과 인민들의 기대를 가슴깊이 새기고 더욱 분발하여 국제경기들에서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광민책임감독과 김남희선수는 답사에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체육인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안겨주며 체육강국의 지름길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준 당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혁명적체육인의 본분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들로 튼튼히 준비하며 국제경기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더 높이, 더 자랑스럽게 휘날려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