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가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식사회주의를 말살하려는 흉심밑에 미국이 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 다시 올리는 추태를 부리였다.
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은 미국은 반공화국모략선전과 압살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특히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함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범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손을 뗄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미국은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야만적인 제재와 조선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철회하여야 한다. 또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유엔은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자세를 버리고 조선통일을 위해 국제기구로서의 사명을 다하여야 할것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