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당의 당세포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계기로 되며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로 된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는데서 분수령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당세포위원장들은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실현의 최전방초소를 지켜섰다는 높은 영예와 책임감을 안고 당에서 바라는대로 당세포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은 우리 당이 영원히 틀어쥐고 빛내여나가야 할 만년재보이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당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당세포중시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당세포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일심단결의 위력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만난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당세포들이 서있기에 우리 당이 강하고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