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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대조선선제공격의 대가는 최후멸망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조선과 분명히 중대한 충돌이 일어날수 있다느니, 조선에 대한 군사적타격방안을 유지하고있다느니 하는 나발을 계속 불어대는가 하면 쩍하면 핵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우리의 면전에서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해 미국의 침략책동을 저지시키고 핵전쟁의 근원을 완전히 들어내려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확고한 의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막된 골목깡패처럼 놀아대는 트럼프에게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라고 불뭉치를 들고 달려드는 전쟁미치광이들은 오직 불로 다스려야 한다.이것만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영원한 평화를 보장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이다.

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략자산들을 전개하고 힘을 시위하며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 하지만 우리는 절대로 놀라지 않는다.

트럼프패들의 사소한 전쟁도발징후가 포착되면 그 즉시 미국은 물론 그 추종세력들도 우리 혁명무력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를 면치 못하게 되여있다.

그때에 주체조선이 전쟁미치광이들을 어떻게 불로 다스리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가를 세계는 가슴후련히 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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