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은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수역에서 우리의 탄도로케트에 대한 탐지 및 추적을 노린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것을 벌리였다.올해에 들어와 4번째로 벌어진 미싸일경보훈련이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러한 불장난소동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군부호전세력들이 군사연습들의 목적이 우리의 주요전략대상들을 전쟁초기에 무력화시키기 위한 실전능력을 련마하는데 있다고 내놓고 떠든것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의 교란자가 미국이라는것이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실상 미국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에 필요한것은 정세격화이며 그것은 곧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의 미군의 모든 군사행동의 명분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우리에 대한 전쟁행위나 다름없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인 해상봉쇄가 현실화되게 되면 예측할수 없는 상황이 조성되는것을 절대로 피할수 없게 된다.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피하려고 하지도 않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