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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6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100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인민군대가 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서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갈수 있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고결하고 숭고한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더 높이 떨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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