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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모임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크라이나, 벌가리아, 인도네시아, 에짚트, 나이제리아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지키고 미국을 길들이신 희세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공헌을 하신데 대해 찬양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조선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주체의 핵강국으로 솟구쳐오른것은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기적적인 성과들은 전세계를 경탄시키고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을 공포에 몰아넣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과 나이제리아 라고스에 있는 킨즈 스페셜병원 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순결한 한평생을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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