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핵위협》과 《압도적인 군사적우위실현》에 대해 떠들어대며 다음해 《국방예산》을 대폭 증액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괴뢰국회에서 통과된 2018년도 《국방예산》을 보면 그것은 올해에 비해 7%나 더 늘어났다.이것은 《국방예산》증가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인 2009년이후 가장 높은것이라고 한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침략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우리와 끝까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무모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의 이번 《국방예산》증액놀음은 트럼프의 요구대로 미국산 무기들을 대량적으로 구입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턱대고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미국으로부터 수많은 살인전쟁장비들을 사들이려 하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희생시켜 상전의 배만 불리여주는 추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현 괴뢰집권세력은 말로는 《대화》와 《평화》, 《남북관계복원》에 대해 운운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전쟁미치광이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뻔뻔스러운 추태이다.
괴뢰호전광들이 우리를 반대하여 벌려놓고있는 군사적대결소동이 트럼프패거리들의 침략전쟁광기를 부추기고 나아가서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게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