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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신문 남조선 《국민의 당》의 사대매국행위 비난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9일 《안철수 〈국민의 당〉은 반민족, 사대매국세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지금 남조선의 정치권이 돌아가는 꼴이 가관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말할것도 없고 개혁정치세력으로 자처하는 안철수중심의 《국민의 당》행보도 마찬가지라고 비난하였다.

《바른정당》과의 야합을 노리는 《국민의 당》은 사대매국적인 정치세력으로서 친미지향으로 권력을 얻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치모리배에 불과하다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를 앞장에 서서 주장하였고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가로막았으며 《반북로선》을 기조로 삼고있는 《국민의 당》이 겉으로는 개혁정당처럼 행세하지만 실제로는 반민족, 사대매국행위를 추구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민족공조없이 평화와 번영은 불가능하며 미국지배세력으로부터 자주권을 쟁취하지 않고서는 조국반도의 통일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렇기때문에 하루속히 미국의 지배와 간섭에서 벗어나야 하며 동시에 남북화해와 협력으로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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