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공공운수로조와 희망련대로조, 기아자동차로조의 활동가들이 16일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을 위한 토론회를 가지였다.
토론자들은 현 《정부》의 정규직전환정책은 말잔치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출현하여 7개월이 되였지만 비정규직은 성하고 많은 비정규직로동자들이 해고자로 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각 시, 도교육청의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라는것도 모두 비밀리에 날치기로 진행되고있어 사실상 정규직전환은커녕 오히려 비정규직을 해고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정부》의 말잔치는 끝났다고 하면서 《정부》에 맞서 새로운 전국비정규직로동조합협의회를 내오고 로동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