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령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100돐기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공연 《태양의 해발은 영원하리라》가 22일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절세위인들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대화시 《친위전사의 모습》, 기악중주 《간삼봉에 울린 아리랑》, 4중창 《못 잊을 삼일포의 메아리》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김정숙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북제창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도 올랐다.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