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이란, 먄마, 인디아, 중국, 로므니아, 앙골라, 적도기네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9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각하회고 캄보쟈위원회 위원장인 콩 쌈올 왕궁담당부수상은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과 국가, 인민을 령도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계승발전시키는데 특기할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 마흐디 쏠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찬양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회고 먄마위원회 위원장 틴 툰은 김정일각하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담보하는 고귀한 유산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돌려주신 사랑과 배려에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