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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황교안역도 규탄 서명운동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성균관대학교 졸업생단체가 주관하는 《2018년 성균인상》수상자로 박근혜역도의 특등공범자인 이전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이 선정된것과 관련하여 17일부터 21일까지 역도를 규탄하는 서명운동이 전개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황교안이 1,700만초불의 심판을 받은 박근혜의 핵심공범자로서 정보원의 여론조작과 선거개입사건, 《세월》호침몰사건 등의 수사를 방해한자라고 단죄하였다.

황교안의 범죄행적을 알고있기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런자가 도대체 어떻게 수상자로 선정되였는지 명백히 밝혀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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