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9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대결위기를 격화시키는 미국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미국이 일본과 남조선의 미싸일방어에 협력하겠다고 떠드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조선반도위기를 구실로 남조선, 일본과의 3각미싸일방위체계와 이를 통한 군사동맹의 구축을 실현하려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남조선, 미국, 일본의 군사동맹구축이 미국과 일본만을 위하고 남북대결과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핵대결위기를 격화시키는것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방해한다고 규탄하였다.
《북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 군사동맹을 구축하려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미국이 주장하는 북에 대한 해상봉쇄가 조선반도에서 무력충돌을 일으킬수 있는 위험천만한것이라고 하면서 제재와 압박, 군사적대결방식으로는 절대로 《북 핵, 미싸일문제》를 해결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대결의 악순환을 부르는 제재와 압박소동을 당장 중지하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