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9일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일본을 행각하였다.
년은 아베와 만난 자리에서 《국제사회가 단결해 대북제재로 북을 압박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떠벌이면서 일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부채질을 해댔다.
그런가 하면 일본과의 관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가고있다고 아양을 떨며 관계개선을 구걸하였다.
일본외상과의 회담이라는데서도 년은 《북핵 및 미싸일도발》이니 하며 모든 수단을 다하여 우리를 최대한으로 압박하는 등 《북핵공조》를 구걸하는 대결나발을 불어댔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가 커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서도 량해해달라며 비굴하게 놀아댔다.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흉내를 내고 동족을 압박해달라고 구걸하는데서는 참새처럼 재잘거리는 괴뢰외교부 장관의 모양은 그야말로 꼴불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