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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여년간 500여만명이 신파혁명사적지 참관
(혜산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수많은 군중이 신파혁명사적지를 찾고있다.

주체63(1974)년 10월 10일 신파혁명사적지에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모신 때로부터 지난 40여년간 50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으며 올해 12월에 들어와서만도 그 수는 매일 수천명에 달하고있다.

신파혁명사적지는 김정숙동지께서 1937년 봄 도천리를 거점으로 활동하시면서 국내깊이에 당조직과 조국광복회조직을 확대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벌리신 곳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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