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정당과 인사들이 2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고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은 성명에서 미국의 핵위협을 받고있는 나라들이 핵무기를 보유하는것은 누구도 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들이 조선인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련합당 대변인은 조선과 관련한 알 야움 알 싸비아신문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북조선을 비방하는 서방의 그릇된 선전을 믿지 않는다.
공식자료들을 보면 북조선은 매우 발전되고 서방의 제재에 견딜수 있는 힘을 가지고있다.
서방의 선전과 달리 북조선은 단결되고 안정된 나라이며 창조력이 강한 나라이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신문 《오라 도 뽀보》에 발표한 론평에서 조선이 《세계의 위협》으로 된다는 트럼프의 발언은 한갖 궤변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북조선위협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고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으며 이것은 미국자체를 고립상태에 빠뜨릴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은 담화에서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미국의 비렬한 적대시정책을 준렬히 단죄하고 조선인민은 자위적조치를 취할 응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