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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군기지 생화학실험실 극비추진은 주권침해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0일 《평택미군기지 생화학실험실 극비추진은 최악의 주권침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015년 11월 부산항의 미군기지에 《쥬피터계획》을 위한 생화학무기실험실이 설치된데 이어 평택미군기지에도 극비밀리에 같은 실험실이 설치되였다고 까밝혔다.

생화학무기실험실이 있는 부산항 8부두주변에는 고층건물이 집중되여있다고 하면서 평택미군기지 역시 민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평택미군기지의 생화학무기실험실은 물론 부산미군기지의 생화학무기실험실도 페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미군이 생물작용제와 위험성이 높은 병원체를 남조선에 반입할수 없도록 통제해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의 생사와 안전보다 우선시되는 그 어떤 군사동맹도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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