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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근로기준법》개악 강행하는 여당 규탄,량심수석방 요구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로조하기 좋은세상운동본부가 21일 여의도에 있는 더불어민주당사앞에서 《근로기준법》개악을 강행하는 여당을 규탄하고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회견문은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의 적페로 감옥에 갇힌 량심수들은 석방하지 않고 로동개혁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개악이라는 칼날을 휘두르려고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초불에 의해 《정권》이 교체되였는데도 로조의 지도부성원이 수배생활을 하고 중형을 선고받으며 구속당하는 사회는 민주주의사회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정권》의 적페를 계승하려는 현 《정권》을 더이상 방치하지 않을것이며 로동자들의 당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민주로총도 이날오후 더불어민주당사앞에서 《근로기준법》개악저지, 량심수석방과 정치수배해제를 요구하는 긴급결의집회를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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