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100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2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우당위원장, 당, 무력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동지는 보고에서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고결하고 숭고한 한생이였다고 밝혔다.
인류력사는 이름난 녀성혁명가들을 수많이 기록하고있지만 김정숙동지와 같이 보통인간으로서는 수백수천년을 산다 해도 이루지 못할 더없이 위대하고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런 걸출한 녀성혁명가, 참다운 애국자를 알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가운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조선의 혁명가들이 대를 이어가며 간직하고 구현하여야 할 수령에 대한 충정의 고귀한 귀감과 전통을 창조하신것이다.
김정숙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받들어 총대로 조국을 해방하고 부강조국건설의 군사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신것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건국의 초행길을 헤치시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전체 인민을 새 조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기 위하여 로고를 바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미래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올리시여 우리 인민에게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최대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것이다.
보고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투쟁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