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로므니아, 베네수엘라, 에꽈도르, 타이, 파키스탄에서 8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업을 보좌해드리시면서 령도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갖추어나가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와 함께 인류의 마음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 부위원장은 강위력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정일동지께서 남기신 혁명유산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베네수엘라전국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헌신적생애가 있었기에 조선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면서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에꽈도르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은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신 김정일각하의 존함과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회고 타이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인민의 어버이, 진보적인민들의 스승으로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