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가 일본을 돌아치면서 《북핵제거를 위해 전술핵무기재배치와 자체핵무장을 해야 한다.》, 《북과의 힘의 균형》을 위한 남조선, 미국, 일본의 나토식《핵동맹》을 무어야 한다는 등의 망발들을 늘어놓고 지어는 3개월이면 남조선과 일본이 《핵을 머리에 이고 살게 되는 상황이 온다.》고 고아대다 못해 일본의 자민당이 《북핵문제》에서 저들패당과 같은 《립장을 취해주기 바란다.》고 구차한 비럭질까지 해댔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족적자존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것은 물론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조차 갖추지 못한 천하역적, 인간오작품의 극악무도한 사대매국적추태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을 하루빨리 감옥에 걷어넣어야 할 특등범죄무리로밖에 치부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준표역도와 《자유한국당》것들이 미국이요, 일본이요 하고 여기저기 돌아치면서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고있는것은 앞으로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저들패당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권력찬탈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보려는 비렬한 흉심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홍준표역도의 일본행각은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아부하여 제놈의 인기를 올려보려는 추악한 친일매국행차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대세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분간 못하고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미친개처럼 여기저기 싸다니며 동족을 물어뜯는 홍준표와 같은 인간쓰레기들때문에 이 땅에 핵전쟁의 위험이 더욱 커가고있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