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회고모임이 16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임장소에 모셔져있었다.
조선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유하 끼엑씨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아래 미제와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며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찬양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