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참가자들과 모든 당세포위원장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세포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전 과정을 지도해주시였으며 우리 당력사에 금문자로 빛날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대회에서 당중앙은 인민을 위한 새로운 사업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우리앞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에 충실한 핵심들이며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들인 수십만 당세포위원장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대회에서 제시하신 불멸의 대강에는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과 전당의 세포위원장들이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힘을 넣어야 할 문제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당세포들의 사업을 실속있게 도와줄데 대한 사상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들어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는것이 이번 대회의 기본정신이다.
류례없이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중심고리를 확고히 틀어쥐고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한 여기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가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