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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동족대결광기 부리는 홍준표역도 규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에 건너간 남조선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는 아베가 자기를 만나준데 대해 감지덕지해하면서 그 누구의 《핵을 용인》할수 없다느니, 남조선과 미국, 일본이 《자유주의핵동맹》을 맺어야 한다느니 하고 너덜거렸다.그런가 하면 언론들과의 기자회견과 일본정객들과의 모의판에서는 《3개월이면 핵을 머리에 이고 살게 되는 상황》이 온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그 무슨 《핵균형》을 통해 《핵페기》를 실현하는것이 해결책이라고 고아댔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상전의 재침야욕에 부채질을 하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홍준표가 미일상전들을 만나기만 하면 지랄병자처럼 동족대결광기를 부리는 목적은 비단 반공화국공조강화에만 있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거기에는 상전들로부터 친미, 친일주구로서의 자기의 본성을 인정받아 권력야욕을 실현하려는 더러운 속심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홍준표는 제 처지를 알고 헤덤벼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도는 박근혜의 부역자가 되여 저지른 죄악으로 보나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세력의 부활에 미쳐날뛰는 망동으로 보나 보수적페청산의 첫째가는 대상이다.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그 어떤 역적행위도 서슴지 않는 천하에 둘도 없는 친미, 친일주구 홍준표야말로 우리 민족의 수치이며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우환거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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