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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외교부 장관의 일본행각은 대결행각,굴종행각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일본행각과정에 아베일당에게 《제재로 북을 압박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의 속심은 일본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를 보다 강화하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의 그 불순한 흉심을 부추기며 괴뢰외교부 장관이라고 하는 강경화년을 일본에로 떠민것이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행각을 통해 아베일당에게 재침야망실현의 길을 활짝 열어준 괴뢰들의 반역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재침에 환장한 아베일당을 단죄할 대신 오히려 그것을 부채질해주고 과거 조선녀성들에게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 섬나라족속들과 입을 맞추며 돌아친 강경화년의 쓸개빠진 망동을 우리 민족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밝혔다.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흉내를 내면서도 동족을 압박해달라고 구걸하는데서는 참새처럼 재잘거리며 아양을 떤 강경화년의 꼴불견스러운 추태는 현 괴뢰당국도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과 같고같은 추악한 매국집단임을 낱낱이 확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기 민족보다 외세를 우선시하며 대결행각, 굴종행각에 미쳐돌아치는 강경화년과 같은 특등매국노를 그대로 둔다면 화를 당할것은 우리 민족뿐이다.

민족을 등진 강경화와 같은 특등사대매국노들은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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