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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력현대화책동 규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B-1B》의 신형장거리스텔스미싸일시험발사를 강행하였다. 미공군과 《록키드 마틴》회사가 지난 12일 캘리포니아해안에서 시험발사를 진행한 신형장거리스텔스미싸일은 원거리에서 이동중인 적대형함정타격을 목적으로 하고있다고 한다.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B-52H》의 현대화작업에도 속도를 내고있는데 《B-52H》에 대한 이동지도표시체계, 적재무기확대 등 성능제고에 열을 올리고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절대적인 핵우세로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의 변함없는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력현대화책동은 세계적범위에서 핵군비경쟁을 더욱 가열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류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운 핵범인이 핵우세에 기초한 세계제패야망을 꿈꾸며 발광적으로 벌리는 핵무기현대화책동은 인류의 평화와 미래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악의 제국-미국이 폭제의 핵을 휘두르며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한 세계는 절대로 평화로울수 없다.

제가 지른 불에 제가 타죽는다는 말도 있듯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인류에게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는 미국은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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