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운 메기수확기가 평양메기공장과 삼천메기공장을 비롯한 조선의 양어부문에 널리 도입되고있다.
경제적실리가 큰 이 수확기는 국가과학원 흑색광업연구소에서 연구제작하였다.
소장 오수남은 메기수확기는 품이 많이 드는 메기수확작업을 기계화한 로력절약형의 특색있는 설비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체104(2015)년 10월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메기수확기를 비롯한 현대적이고 능률적인 설비들을 보아주시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을 받들어 그후 과학자들은 시간당 능력이 보다 크고 구조가 개선된 메기수확기를 만들어 삼천메기공장에 도입하였다.
새 메기수확기로는 평균질량이 1-1.5kg, 최대 2.5kg되는 메기들을 시간당 최고 10t까지 수확할수 있다.
메기뿐아니라 모든 물고기들의 수확작업에도 리용할수 있는데 로력을 종전의 3분의 1 이하로 줄일수 있는 우점이 있다.
이 설비는 물고기선별공정에서 현장들의 구체적인 조건과 작업대상에 맞게 크기를 조절하여 쓸수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