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노르웨이, 체스꼬, 스위스, 스웨리예, 이슬란드, 단마르크, 핀란드에서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화》, 《조선로동당기발》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리 와브르는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령도력으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걸출한 령도자, 한평생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로동당과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체스꼬,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