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23일 남조선 서울의 곳곳에서 리명박역도를 구속할것을 요구하는 단체들과 시민들의 행동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세종문화회관앞에서는 《MB구속 시민련합》의 주최로 집회가 있었다.
로동자, 농민, 대학생을 비롯한 각계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의 가장 큰 죄는 부정선거라고 하면서 리명박과 같은 역적들이 남조선사회를 망쳐먹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구속으로 하루빨리 적페청산을 이루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MB잠복저격 청년학생 실천단》은 《리명박구속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단체는 리명박을 총으로 저격하는 장면을 형상하며 《우리 모두의 마음이 MB구속이라는 과녁으로 모아지고있다.》, 《리명박구속을 촉구하는 특공대활동을 벌리려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역도의 집주변에서 초불시위도 있었다.
시위행렬에는 부산, 대구, 울산, 서산, 전주 등 각 지역들에서 올라온 시민들이 합세하였다.
역도의 집앞에 도착한 시위행렬은 《리명박을 구속하라!》, 《리명박 나오라!》고 웨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