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정당, 단체, 기관들에서 1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불패의 나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고 주장하였다.
로씨야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로조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 절세위인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끄떡없으며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레닌묘를 방문하신것을 통하여 세계는 그이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회고 로씨야위원회와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의 주최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